찰리커크가 여러 대학 들을 돌아다니며 하는 행사입니다
이번에도 이거 하다가 죽었는데
아직 미국 개신교 기반의 극우들이 어떤 정신상태인지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하는것도 있기는 하더군요 물론 저도 -_-;
이 사람들의 정신 세계는 기괴합니다..
영상의 여성은 아버지에게 4년전 강간을 당한후 낙태를 선택하지 않고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뭐 그것 까지는 신념이니깐요 물론 그게 개신교 신념하고는 뭔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잘했다고 환호 하는 저 군중의 심리 상태도 참 대단하죠
현실은 영화 보다 더 합니다.
저소득 백인노동자계급은 처참할정도로 무식합니다.
극우들이 이들을 이용해서 세를 키워왔죠
버트런드 러셀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21세기에도 종교가 영향력을 미치는게 당황스러울 뿐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원래 야만인데, 사회화 교육과정을 거쳐 문명인이 되는거에요.
인간은 원래부터 문명인이 아니에요.
자유주의 교육하면 그냥 무지성 반문명 반사회로 남고 이게 극우입니다.
극우보면 한마디로 교육이 안되있다 이생각만 듭니다.
자기가 뭘 주장하든 근거로 끼워넣을 수 있죠.
노예제를 찬성하는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도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도...
할아버지가 아빠란 이야기를
공개된 장소에서 듣는 저 아기가 안됐네요..
무슨 전세계 개독교 성젼이라도 기획중인건지..
제일 어이 없는게 저게 먹힌고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