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도심 곳곳이 불에 타고있어요.
프랑스 내각이 9개월만에 다시 붕괴하면서 정정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프랑스는 지난 20개월 동안 무려 5번이나 내각이 교체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내각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은 긴축 예산안에 대한 의회의 강력한 반발이다. 프랑스 정부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복지 예산 삭감을 포함한 긴축 정책을 추진하자 야당과 시민들이 격렬하게 반대하며 내각 불신임으로 이어진 것이다. 향후 재정부채를 제대로 갚지 못할 경우 프랑스의 국가부도 위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치적 반발로 긴축재정 편성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211200859721
라고 들 하는데, 또다른 이유는 미국과 나토의 압박으로 국방비가 취임당시보다 두배를 올려야하고
그 재원을 어디서 마련하냐니까 복지예산을 깎아서 마련한다는거죠.
전쟁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이 참여했고요
외국인과 내국인 사이의 일자리 경쟁격화, 정부 빚도 상당하죠.
프랑스도 국방비 대폭 올린다…"2027년까지 103조 원으로 증액"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409150005637 - 지난 7월기사.
돈빌려주는 채권자들이 연금삭감 공무원 해고 복지축소 안하면 국가부도 낸다고 해서 피그스 4개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가 간신히 위기 탈출한거죠. 경제학자 말로는 한국도 피그스 4개
국가 같은 금융위기가 올거고 얼마 안남았다면서 고령화와 줄어드는 생산가능인구로 세수는
줄어들고 사회보장 지출은 급증하는게 금융위기 원인이 될거라네요. 그때쯤 한국도 복지축소
연금삭감 공무원해고 공기업 민영화 같은 구조조정을 하기 싫어도 외부 압력에 밀려서 억지로
하게 될거라고 예상하더라구요.
나쁜놈들이에요. 열강이라 불리는 나라들 한번 시원하게 망하는 꼴 봤음 합니다...
근데 아직도 프랑스놈들 예전 식민지배한 나라의 고위층을 프랑스에 유학시키고 친불 정권 들어서게 유도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 베이루트항 폭발사고 났을 때 마크롱이 가서 해결하니 마니 그랬잖습니까.
얘네들 전 세계 곳곳에 군사기지가 아직도 있습니다. 미국이 설치고 다녀서 그렇지, 더 한 놈입니다...
사실 이러한 감정의 기저에는 외규장각 영구대여(!!!)가 있습니다.
이번에 프랑스 항모 새롭게 나오는 거 같던데 운영비 어쩔려고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