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정대 만남>당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최종책임은 당대표에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강물도 한방향 바다로 흘러갑니다. 당정대는 완전한 내란종식, 이재명정부의 성공, 한방향을 보고 찰떡같이 뭉쳐 차돌처럼 단단하게 원팀-원보이스로 갑니다.
당정대 만찬 통해 與투톱 화합 도모…정청래 "원팀·원보이스"(종합2보)
김민석 총리, 정청래·김병기·강훈식·우상호 만나 '화합' 다지기
정 대표 "모든 일 최종 책임 당대표에…찰떡같이 뭉치겠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당정대) 고위급 인사들이 14일 만찬 회동을 갖는다.
복수의 여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우상호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6시쯤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만난다.
(생략)
국힘과 타협하지 마시고요. 사퇴해 주세요.
정청래는 행동을 하고 있는데,
행동하면 또 너무 강경해서 이정부에 부담되고 나댄다고 까더만요.
앞으로도 잘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