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통령실 "타운홀미팅은 공직자들이 경청하는 자리"
[속보]대통령실 "타운홀미팅서 지자체장이 발언권 과하게 주장하는 것은 취지 어긋나"
[속보] 대통령실 "대통령 당부 정쟁 소재 삼는 야당, 국민 통합 역행"
[속보]대통령실 "관세협상, 국익 최선으로 영점 맞춰가는 과정"
[강원도 강릉에 모처럼 단비가 내려]
✔턱없이 부족한 양...오랜 가뭄으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정부, 필요 설비 추가해 가용 수원 넓히는 근본 대책과 기후 변화에 대응한 대비책 마련에 힘쓸 것
[지난 금요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강원 도민들과의 타운홀 미팅 있었어]
✔700명 가까운 도민들 온라인으로 신청, 250여 명이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 마련돼
▪️춘천과 원주 등 강원 곳곳에서 발걸음해 주신 도민 13분이 대통령께 직접 질문할 기회 얻어
▪️200건 넘게 취합된 서면 질문도 꼼꼼히 살펴보고 있어
✔배석했던 한 지자체장 발언권 요청...이 대통령, 도민들과 대화하는 자리인 만큼 따로 문서 보내달라 당부
▪️도민들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행사 취지에 걸맞은 당연한 조치
✔이 대통령, 지난 8월 1일 전국 17개 시도지사 간담회 통해 지역 현안 청취
▪️각 부처 장관들에게 후속 조치도 마련해 지시해 놔
▪️도지사를 비롯한 지자체장들, 언제든 주민들의 의견 청취할 수 있어
▪️국민과 소통하며 직접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것,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정치 철학
▪️대통령의 당부를 관권 선거로 호도하고 정쟁 소재로 삼으려는 일부 야당 폄훼는 국민 통합에 역행
김진태의 1트 에는 지사님은 좀 참으시죠 여기는 도민들 얘기 듣는자리라 나중에 하시죠 나중에 여기는 국민들 이야기 듣는자리지 뭐
김진태의 2트 에도 여기는 대통령과 도민이 대화하는 자리고 제가 물어볼 것 있으면 물어볼게요.
라고 제지 당했습니다. 😁

통쾌하죠.
김진태씨 평생 레고밭길이나 걸어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