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계엄 당시 관련해 대통령 총리 국회의장에게 그 날의 진실을 밝히라고 찡찡 댔는데요. 거기 대해 우원식 의장이 먼저 약간 가소로운 듯. 짜증나는 듯 한 답변을 올렸습니다. 그날 민주당 아니었음 불귀의 객이 되었을 가발맨...역시나 뻔뻔하지요.
숱
한동훈 : 계엄군에게 잡혀갈뻔한거 살려놨더니 민주당탓
역시 안면몰수 철면피는 저들의 DNA인가봅니다.
한동훈 긁히겠네요 ㅎㅎㅎ
감옥에 갈일만 남았습니다
가만히라도 있었으면 이미지가 더 좋았을 건데
2번 휴대폰 위치 추적 언급한거는 앞, 뒤가 안 맞는 듯하네요. 본인은 아이폰 암호도 안 알려주면서 타인 휴대폰에 있는 개안 정보는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