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 세계무역기구(WTO)에서 동양인 최초, 최연소 법률수석자문관 맡고,
다음에는 한미FTA를 비롯해 45개국과 FTA 체결 협정에 나서고,
2011년에는 삼성전자 해외법무 사장으로서 당시 애플이 전방위적으로 공격해온 디자인, 특허 침해 소송에서 글로벌 기업 애플을 털어버리는 공헌을 세웠네요. ㄷ
문정부 때도 산자무 통상교섭본부장 하면서 미국 상대로 외교를 성공적으로 했네요.
이 분 다시 통상교섭본부장으로 불러들이면 트럼프 상대로도 충분히 이기겠는데요.
제가 들은건 원래 외교부쪽 의견이 달라서 독고다이로 다닌다는 얘기도 있긴 해요
최근 활동 소식은 5월에 나온게 다이긴 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1605?c=true#15011368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710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posts/mparker8888?&po=5CLIEN
'통상전문가'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 왜 안 보이나 (2025.07.23)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2310242142982
정치권에서는 "외교부와 산자부 쪽에서 강하게 반대했다"는 말이 나온다. 민주당 한 중진 의원은 "김 전 차장이 2019년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크게 다툰 일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영어로 크게 다퉜는데, 당시에도 김 전 차장의 업무 스타일로 인해 부처와 갈등이 있었다는 말들이 나왔다.
'팀워크' 얘기도 나온다. 김 전 차장은 추진력이 강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성과를 내는 것과 별개로 과정이 원만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현재 안보팀과 통상·안보를 바라보는 시각차도 있다 보니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과 팀워크를 잘 이룰 수 있겠느냐에 의문을 갖는 시각이다. 지난 5월 미국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서도 좋은 평가만 나오는 것은 아닌 듯하다.
혹시 한글의 문장 구조를 저와 다르게 배우신게 아닌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문장 구조에 대해서 이해 한다면 저의 문제 제기를 친일적 행위라고 할수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건 논쟁이나 주관식 서술이 아닌 객관식 시험 문제 입니다. (근본적 원인)을 고르라고 했고 한글의 약속과 문장구조로 볼때 역사교과서와는 다른것이 답이라는게 저의 의견 입니다. 이러한 제 의견을 친일 행위고 매국노라고 낙인 찍어 버리는게 이성적 사고방식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제가 친일적 이거나 독립운동가를 비하한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위성락 청와대실장 외무무장관...이런사람들이 한 라인인데...이들과 별로 사이가 안좋다고 합니다
다음개각때 위성락 라인이 물러나면 중용되지않을 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