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sbs.co.kr/article/20000259368?division=NAVER
최태원이 부를 쌓을수있었던 종자돈을
친아빠가 준것인지 장인이 준것인지를
다투는 희대의 재판
당연히 세금안내고 몰래 주는 바람에 이런 재판이 가능하죠
서로 자기쪽에서 불법증여했다고 우기는 재판
장인이 준걸로 최종 판결나면
노태우 비자금으로 불려서 최태원이 sk 먹은게 되니
SK를 국가에서 몰수해야죠
부록. LG가 소송전
왕회장 별세후 왕회장의 유서에
따라 모든 주식을 양자인 구광모 현회장이 상속받았고 미망인과 친딸이 이에 동의했는데
몇년 지나고 보니 유언장이 애시당초 없었음
유지가 담긴 쪽지가 금고 안에 들어있었다는데
이 금고를 열고 쪽지를 본사람이
현 구광모회장의 친부인 희성그룹 회장임
근데 이렇게 중요한 쪽지가 왜 지금은 폐기되고 없을까?
재벌들이 경영승계목적으로 상속세 내기위해 아들이 대주주인 비상장회사 갖고있는건 모두가 다 아는 비밀이죠 그 회사는 그룹사 물량 몰빵받아요 요즘은 이것도 좀 눈치가 보인다고는 하던데 하여간 엘지는 이런식으로 경영승계했습니다 아무리 상속세가 비싸다해도 다 피해나갑니다
의외네요.
법조계에선 당연히 앞으로도 큰 고객이로 남을 LG쪽이 이긴다고 본답니다
법으로 따지기 보다는
법률시장측면에서 LG가 이겨야한다는거죠 (사법개혁 필요해요)
양자 입적까지 한 걸 보면 개인재산과 경영재산이라고 한 사실상의 가문재산을 나눈 것도 납득이 됩니다.
"하 부문장(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은 “저희 팀 서류 보관하는 데에 보관했는데 (현재는) 폐기됐다”고 했다. 상속은 상속인들 간 별도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상속이 완료됐기에 해당 메모를 실무진이 폐기했다는 설명이다. 하 부문장은 “(LG그룹은 상속을 할 때) 유언장을 쓰지 않는 게 관행이었다”며 “(어차피) 법률적 효력이 있는 문서도, 유언장도 아니었다”고 덧붙였다.""라고 나오는데..이게 말이 되나??..LG는 사업을 이딴 식으로 하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