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따위 이제 진짜 비오는 날 길바닥 낙엽같은 존재고
문통이야 뭐 원래 오는 사람 마다안하는 양반인거 다들 모르는 것도 아니고
문통이 이낙연 너는 오지마 안만나 했으면 그게 더 신기한 일이네요.
대화하다 웃는 장면 날쎄게 캡쳐해서 잽싸게 페북에 올린 낙엽이야 원래 간사한 놈인 것을요.
이게 이렇게 날을 새워 게시판을 달굴 일인가요. 그냥 혀 쯔쯔 차고 말면 될 것을.
작업세력도 있고 휩쓸리거나 자기 의견인 분들도 있겠지만
이 난리통이 계속되고 있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도리는 약간 후방입니다.
http://soccerline.kr/board/18016238
그들은 지들끼리 글쓰고 서로 댓글 달고 공감하면서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 마치 여기 여론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보더라구요 ㅎ
에너지 낭비같아서 빈댓글만 달아주고 있습니다
뭔가 불호령이라도 떨어졌나 봐요. 다들 실적 압박에 시달리는 건가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