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쪽, 박영선쪽에 붙어서 인터넷에서 여론몰이하던 그 팀들은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갑자기 낙지가 평산을 가고, 박영선이 지난주 평산을 다녀왔네요.
친문팔이 부활을 꿈꾸나요?
최근 과도한 김병기 죽이기, 당대표 선거에 박찬대 지지했다는 이유로 의원들 수박으로 낙인찍기, 대통령실 인사 흔들기
차마 이재명은 못 까겠으니 조상호, 우상호, 정성호만 죽으라까는데 갈라치기 타령하면서 본인이 갈라치기에 당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우상호 죽이면 이광재가 흐뭇하겠죠.
작세는 리박만 있는게 아닙니다

능력만 있으면 친문이건 친명이건 상관없죠.
나대는 인물들 면면을 보니 수십년 개혁팔이만했던 무능한 사람들이니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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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도 없이 시작했고 볼펜하나 없이 시작한 정부인데 몇년이 지난 것도 아니고 이제 고작 100일됐는데, 과도한 정부 인사 흔들기를 넘어 민주당 지도부 까기, 반대 의견 가지면 그저 알바에 검찰에 포획된 사람인냥 몰아가는 행동
하나 하나 따져서 비판하며 윤석열때 잊었냐 하는데, 그 윤석열 잡아넣고 대통령 된 정부인데 말이죠
그렇게 하나 하나 따지는 열정적인 분들이 정작 본인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정당 비판 받을 상황이 오면 세상이 다 무너지고 알바가 침투했다고 호들갑이니 보는 사람들도 반감이 생기죠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도 과연 누가 갈라치기 세력이고 작전 세력인지 돌아봅시다
물론, 그중 과하게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건 서로 마찬가지였구요
그런 일부의 사람이나 특정 글을 가지고 난리가 난 것 처럼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판단 못하고 침투했다고 보는 것도 현상을 외면하고 싶은 눈 가림일 뿐 입니다
우리 선 지키면서 활동합시다
윤석열이라는 공동의 적이 물러가니
다시 똥파리들이 활개치는거같습니다.
저땐 코로나 시국이었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스크 쓰는게 기본이었습니다.
대선후보들조차 마스크 쓰고 다녔고 연단에 올라 마이크 앞에서만 마스크 벗던 시절 아닙니까
https://v.daum.net/v/20220304172109335?f=p
확인해보세요 코로나 시국이었고 저렇게 명단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