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볼까 스캔하다가 걸리면 예전에 봤던 거라도 또 보고 싶은 영화들 있잖습니까?
쇼생크 탈출이라든지, 주성치 서유기라든지 등등
어제는 화양연화가 걸려서 재시청했습니다.
장만옥 영화배우를 처음 인지하고 본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에서 아미는 성룡의 귀엽고 통통튀는 여친이었고, 첨밀밀의 이교, 신용문객잔의 금양옥, 화양연화의 첸부인 .... 다 개성이 넘치고, 스테레오타입으로 고정되지 않는 참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아미의 깨방정 말투와 다른 리첸의 조용하고 품위있는 대사들...장만옥 배우의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여러 OTT에서 시청가능합니다.
https://whatif-indadesign3-cl.blogspot.com/2011/03/in-mood-for-love-space-analysis.html?m=1
억... 저는 검색해도 못찾았는데... 감사합니다 ㅠㅠ
치파오 아름다운 색을 내려고 종이로 만들어서 움직이기 진짜 힘들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