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 조국 당 사태 문제제기로 메모되어 있으신 분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님 공격하는 글을 상당부분 작성하시는 군요.
하나만 보면 열을 안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봅니다.
본질을 흐리고, 분란을 조장하고, 사실을 교묘하게 왜곡하고.
안타깝습니다...
박구용 교수님이 그러셨죠.
진보는 도덕적 강박에서 벗어나야한다고.
우려나 걱정은 도움이 될지 몰라도 무조건 비판하고 몰아가는 것은 진영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유연한 사고를 가지시길 바래봅니다.
토요일 날씨가 어마어마 했는데, 커뮤니티만 보시지말고 하늘도 좀 보고 사시길... 남은 일요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그분들이 17년 경선에서 부터 이재명 지지자 들인데 문재인 대통령 시기 이재명을 하나도 안 도왔다고 해서 억울한게 있나봐요..
그 의심하는 것들이 사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요... 한데 중요한건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들이니 다같이 가야되지 않나 싶네요.
그걸 얘기하면 뭐.. 갈리치기라고 그런말 하지 말라고 비난하는 경우도 많았지만요.
결과적으로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되고 친이계가 당내 주류로 떠올랐으니 이제 상황이 바뀐거죠
---> 당연한 거 아닌가요? 조국과 문재인이 지금 정치적으로 한 몸으로 인식되고 있잖아요? 민주당에서 공천 못 받은 친문들이 주류인 정당이 조국당이니까요. 조국당에 문제 의식을 느끼는 사람들이 문재인에 대해서도 문제 의식을 느낄 가능성이 큰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