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언제나 무슨일이 일어나면 "누가 이득을 얻을까?" 만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보통 열이면 아홉은 그게 맞습디다. 최소한 이득얻는 이들이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활용하죠.
민주정권이 되면 기존의 기득권 세력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합니다.
비판을 넘어 비난까지 하면서 내부갈라치기 내부분열을 에스컬레이팅시키는것.
그래서 지지세력들에게 피로감을 유발시켜 정치를 외면하게 만드는것.
그게 그들이
노무현 문재인 모든 민주정부에서 해왔던 그저 패시브적인 수법입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현재 이득을 얻는곳은 검찰과 법관나으리 수구언론 그리고 복귀를 꿈꾸는 내란세력들입니다.
우리는 이준석을 모시는 펨코나, 박근혜의 그네사랑이 아닙니다.
이낙연 전해철 홍남기 임종석..그리고 윤석렬
다 한때 우리사람으로 불리던 작자들입니다.
거기의 정점이 누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