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2분 정도 풀버전으로 영어연설이라서 유튜브에서 보몬 한글 자동 자동 번역 되더라구요
10대라고 하니까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같은데
라우트는 연설에서 "오늘 나는 새로운 네팔을 건설하 겠다는 꿈과 함께 이 자리에 섰다. 희망과 열정의 불 꽃이 내 안에서 타오르고 있지만 이 꿈이 사라져 가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시작했다. 그는 "우리는 실 업의 사슬에 묶여 있고 정치 정당들의 이기적인 게임 에 갇혀 있다. 부패는 우리 미래의 빛을 꺼뜨리는 거 미줄을 쳤다"며 네팔의 현실을 비판했다.
특히 그는 "네팔, 우리 어머니인 이 나라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길러주었는데 그 대가로 무엇을 요구했 나. 단지 우리의 정직함과 근면함, 기여였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젊은 이들이여, 일어나라. 우리는 변화의 횃불을 든 자들이 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면 누가 하겠나. 우 리가 이 나라를 건설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나"라며 청중에게 각성을 촉구했다.
그의 연설은 "우리는 어둠을 태워버릴 불이고 불의를 쓸어내고 번영을 가져올 폭풍이다"라는 강렬한 메시 지로 절정에 달했다. 라우트는 네팔 전 국왕 비렌드라 의 말을 인용해 "내가 죽더라도 내 조국은 살아남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조국에 대한 헌신을 강조했다.
아무튼 쇼츠에서 보고 풀버전을 찾아 봤는데,,, 참 연설 잘 하는 것이, 과연 네팔이 부패한 정권을 몰아내고 변화를 가져 올지 궁금해 지네요
중국과 국경이 산맥으로 되어 있어서 빨리 개입을하지 못했다라는 말이 있던데... 아마 향후에 또 차기 지도자들에 개입 하려 할거 같기도요
아무쪼록 잘 되었으면...
연이은 사법 쿠테타에 우리코도 석자지만요...
현 시점에서 네팔 민중의 생각을 대변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내용이 민족주의적인 내용을 빼면 공허하고 선동적이라 히틀러 연설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