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에서 예약 했는대 시간을 12시간 일찍 잘못해서
왜 늦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뱅기가 지연됏냐고
그게 중요한가... 예약 잘못했다고
어쨋든 차 3개중 고르라네요
닷지 폭스바겐 아우디
아우다 suv 로 골랐더니 예약 금액 보다 올라 가네요
젤 싼게 뭐냐 했더니 닷지래요
그래서 닷지 골랏더니 그래도 예약 시보다 100유로 정도 상승
근대 막상 차에 도착하니 닷지가 아니고 생전 처음보는차
검색해보니 다이치? 루마니아 차네요 중국차 보단 나은 탈만하더군여
아 근대 발음이 원래 닷지인가요? 동양인이라고 맥인건가요?
같은등급 예약한게 아닌데 suv 고르면 올라가는게 맞긴할거 같습니다.
유럽에서는 예약한 차 그대로 받아본 적이 없네요 ㅎㅎ
대충 급만 맞춰주는데 급을 바꾸면 비용도 달라지죠..
늦은거랑은 별 상관 없을 겁니다.
저는 작년에 벤츠 A클 예약했는데 (무슨 이벤트 차종) 차 없다고 스코다 받았네요 ^^;;
거기는 우리나라처럼 정확한 모델을 빌려주는 게 아니라
같은 등급의 차를 빌려주는 개념이더라구요.
예약보다 12시간 늦어서 취소되고 그 등급의 차는 이미 없어져서
높은 등급의 차를 렌트한 게 아닐까 싶네요 ㅎ
독일에서 닷지가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구요 😅
다치아를 잘 못 들으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12시간 늦게 갔는데 그 정도 오퍼 받았으면 잘 받은 것 같습니다.
사전 고지 없이 늦게 갔으면 원래 예약한 차가 없는 거야 당연한 거고,
보통은 비싼 차종을 해당 오피스 나름으로는 다소 싸게 제공하는 정도가 전부라서요.
원래 예약하신 차종이 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쪽에서 다치아 제안한 게 나름 괜찮게 제안한 걸 겁니다.
걍 무조건 상위 레벨로 하라는데, 그나마 sixt에서는 추가금 없이 받은 적은 있었네요.
한국 정도의 서비스를 바라는게 무리인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게가 문을 일찍 닫다보니 밤8시 넘어 반납하려하니 주유소가 문 닫은 곳들이 있어서 까딱하면 기름 못 채우고 반납할 뻔 했던건 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