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라면을 끓여먹으면 좋다는 말도 안되는 믿음에 빠진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서 어떤 의사가 그러면 고혈압에 걸린다고 하자 사람들이 불안에 빠집니다. 이 불안은 다시 분노가 되고, 그 의사를 내쫓아 버리는 지경에 이르지요.
이게 바로 반지성주의가 작동하는 방식이라네요.
자신들이 믿는 걸 버릴 수 없어서, 자신들의 믿음을 뒷받침하는 사실만 보는 사람들이 반지성주의에 빠지는 거지요.
꼭 더닝 크루거 효과랑 비슷하네요.
멀리서 보면 다 보이는 갈라치기가 판치는 것도 다 이런 반지성주의와 더닝크루거 효과 때문이 아닌가 싶긴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출처 참고하세요.
네, 그런 질문을 본인에게 하는 하는 사람만이 반지성주의에 빠지지 않겠지요. 더닝 크루거 효과가 일종의 확증편향이긴 합니다.
민주당 : tk가 그렇지..
국힘당 : 전라도가 그렇지..
네, 그런 양비론과는 좀 다른 차원의 문제같기는 합니다.
세월이 흐르고 모든게 바뀌는 순간에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파도를 잘 타고 나아가야겠네요.
네, 우리나라는 너무 빨리 변하는 나라라서 뭔가 사람들이 갈피를 잡기 힘든 거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네, 저도 믿고 있습니다. 내란을 이렇게 평화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막고 있는 민족은 우리나라 밖에 없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