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계탕
2. 김계리 동생
1. 삼계탕
2. 김계리 동생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네.
민방위가서 제일앞자리 앉아있는 사람들도 저딴식으로는안합니다
저 자리는 국민을 대신해 기자들이 대통령에게 묻는 자리입니다
대통령이 90도 허리굽혀 인사하는 이유가 그래서 예요
다리 꼬는게 진짜 어려운것이라는걸 처음 일았네요
게다다 대통령이 허리굽혀 인사하는데...어딜 다리꼬고 앉아있나요?
저태도는 그냥 민주당출신대통령이라 깔보는겁니다...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