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은
문재인 대통령 시절 총리로서 지지 받는 역할을 했고
문통이 이에 대한 고마움의 기억이 있는 반면
나중에 이 사람이 민주당을 배신하여 낙엽으로 추락하는 안타까움의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사적으로 찾아오는 이 자를
본래의 성격/성품 때문에 박대할 사람은 아닙니다.
이를 이용하는 놈이 나쁜 놈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에 휠체어 탄 노구를 이끌고 온 김대중 전대통령의 그 오열하는 사진에
많은 국민들이 같이 울고 공감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문통과 이낙연의 사진은 많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사진은 오래 남습니다.
그러나 아쉬움 그 이상 너무 선을 넘어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이 라인은 우리가 지켜야 할 라인입니다.
갈라치기는 지긋지긋한 우리의 적입니다.
사실 이낙연 이 자는 이제 별거 아닙니다. 썩은 낙엽 하나에 불과한 미물입니다.
만나주든 말든 괜히 관심 둘 거 없습니다.
이걸 사적 친분으로 별거 아닌양 정당화 하지 말자고요
왕수박 이낙연이는 이러한 일을 했던 인물 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했던 인물을 만나서 막걸리 마시고 파안대소 하는 것인,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에 도움이 될리가 없습니다.
흐린눈으로 봐주는 것도 정도가 있는법 이지요.
이재명을 범죄자 취급하면서, 내란을 옹호하는 김문수를 지지한 이낙연인데...
이렇게 만나고 사진 찍히면 이용당할 거라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문통이 노쇠하신 걸까 싶네요.
이젠 훌훌털고 사람만날수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너무 복잡하게 보시는분들이 많네요.
사람들은 못한것만 기억하는게 안타깝네요.
정치를 완전히 떠났다면 당적도 포기하고 사면이나 정국에 대한 이야기를 일체 않 했습니다.
왜 자꾸 현실정치에 참여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해서 국민을 3년간 고생을 시킨 원죄가 있는 양반이
취임초 이재명에 부담이 될 조국 사면을 압박을 하지않나..
이잼 미국가서 트럼프와 국운이 걸린 회담을 할 때
한가하게 조국. 최강욱과 영화나 보고..
그것도 모자라서 내란을 지지하는 이낙연과 히히덕거리고 ....
탈당하시고,
조용히 여생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