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나꼼수로 시작했고 배웠습니다.
그 전까진 보수/진보도 몰랐고 정치는 누가 하던 내 피부에
닿지 않는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정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혹은 이재명을 맹목적으로 팬심으로 지지하는게 아니라
잘 하니까 밀어주고 또 다른당은 나쁜짓을 하니 중도에서도 민주당을 선택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명이라서 민주당이라서 어준이니까 정청래니까 무조건 지지해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많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실수/잘못을 할 수 있고, 한 순간에 나락 갈 수도 있습니다. 맹목적 팬심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의 공격이 억측이 심하다면 이건 반격을 해야하고, 언론이 공정한 잣대로 잘못을 밝혀 내면 자성의 의견도 내야 합니다.
MB 시절의 국민과 지금의 국민은 차원이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재명이 없더라도, 민주당이 무너지더라도 깨어있는 시민은 여전히 존재하기에 제 2의 재명과 민주당을 우리 손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이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조국당이 있죠.
지금 당장 우리 편이라고 무조건적인 지지 보다는 잘못 한건 잘 못 했다고 인정하고 고쳐 나갈 수 있으면 합니다.
문통을 어준을 재명을 청래를 지지합니다만,
그 분들도 잘 못된 행동을 하게되면 아프지만 우리도 객관으로 평가를 하고 매도 들어야 하는게 건강한 민주주의라고 판단합니다.
조국, 정청래 출연횟수 등 통계자료로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 조국과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의문이 갑니다.
정치인을 비판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정치인은 의심하라고 했습니다.
어떤 정치인도 인기 연예인 마냥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뭐 택도 없는 말씀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