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글에서
'정치인은 공적 인물이므로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고
검증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입니다.
때문에 어떤 정치인을 좋아하더라도, 그 인물이 의심스러운 행위나
잘못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클리앙 같은 열린 게시판에서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토론을 통해서 검증할 수 있습니다.'라고
지난 글에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0598CLIEN
저는 정청래가 (이병훈, 서삼석 등..과거 클리앙에서도
비판했던 정치인을 소환하길래) 펙트와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온통 빈댓글에 조롱 댓글이 대부분입니다.
누가 펙트와 근거를 바탕으로 제대로 반박해주셨으면 합니다.
비판이 사라지면 그 조직의 운명도 소멸의 길을 걷는다는 것을 왜 모르는 것일까요.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무능한 정청래는 대표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0745?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비판적지지 응원 = 우리편
비판적지지 비난 = 과연 우리편?
무지성지지 응원 = 우리편
무지성지지 비난 = 과연 우리편?
갈라치기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상대는 무지성지지 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강력 지지합니다. <-----민주당을 응원하는 것
하지만 위 언급한 내용을 보자면 정청래는 잘 못하고 있습니다. <---- 비판한 것
결국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잘되라고 비판한 것이란 말입니다.
이것이 비판적지지이고 응원인 것이지요.
의견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정청래가 당을 시끄럽게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면..
그땐 함께 사퇴를 외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