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이 공식적으로 정계은퇴를 하고 만났다면 그려니 하겠지만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만나서 사진 올렸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삼부토건 관련 의혹도 조여오기 시작하니.....
문통 성격상 오는 손님들 거절할수 있다고 하지만
이낙연은 지난 대선 내란정당 극우 김문수 공식 지지하고 내란세력들과 공동정부 설립도 발표했죠 ㅋㅋㅋ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조국 전대표,추미애 의원 고초를 겪게 한 인간입니다.
이런 만남은 민주진영 지지층들에게 혼란만 주고 갈라치기 세력들한테 명분만 주는 꼴입니다.
답답한 하루네요...
두 분이 만난거랑 모든 행보를 지지하는거랑 상관 없지 않나요?
왜 사면하라는 정치적 의견은 내는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이낙연을 범민주 세력으로 착각하는거 같은데요?
정때문에?
초대총리라서?
그전에 이낙연 배신감을 느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