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라클과 OpenAI가 체결한 계약이 5년간 30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라는데 저건 OpenAI가 사용하는 일부의 컴퓨팅 자원을 대체하거나 추가하는 의미일텐데요.
저 계약으로 오라클 주가가 30%이상 폭등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이건 클라우드 시장에서 점유율이 미미했던 오라클클라우드에게는 엄청난 호재니까 그럴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GCP에서 사용하는 컴퓨팅 리소스도 있다고 알고있는데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의 모든 컴퓨팅 리소스를 다 대주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의 규모를 대주고 있던건지 놀랍네요.
거기다 일부를 옮기는데 저정도 규모면 AI서비스의 컴퓨팅 스케일이 차원이 다르구나 싶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