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성격상 온다는데 막을 분도 아니고 만나달라니 만나주셨겠죠.
이거에 대해 일부 사람들이 비판을 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본인도 그 부분은 감내하시겠죠.
제일 나쁜 건 내란 옹호자를 지지해놓고도 뻔뻔스레 양산을 간 낙지입니다.
문통이 매정하게 내치지 않을 거라는 계산까지 하고 간 느낌이라 더 괘씸해요.
만난 사진까지 올리는 걸 보니 정치를 계속하겠다는 뜻 같은데 저렇게도 정무감각이 없을 수 있나 싶네요.
찔리는 게 있는지 3특검이 돌아가니 조용해지다가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꼴이 정말 같잖습니다.
이제 그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주길 바랍니다.
안물안궁입니다
무관심이 답입니다
이를 알지만 받아준것도 일정부분 문제가 있다 봅니다
전임대통령이라는 영향력이 언제든 정치적 해석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생각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낙지는 그걸 최대한 이용해 먹고있는거죠
저 당원들 등에 칼 꼽고, 내란 세력이랑 손잡고, 윤 당선 1등 공신, 대한민국을 몇 년이나 후퇴시킨 늙은이가 그냥 안부차 인사하러 간게 아닌게 뻔히 보이니까 짜증납니다.
한 줌도 안되는 지지자들 뿐인 인간이 하는거 보면 같잖은데 언론에 먹잇감 던져주는거 자체가 너무 혐오스럽네요
그걸 알고도 만나준 놈이나
둘 다 똑같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