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태블릿이 있어 주워서 이것 저것 깔고 사용해 보았네요. 7년전 제품임에도 제가 쓰는 앱들이 지원되는군요. 유튜브앱은 안되지만 크롬은 되어 볼 수 있고, 넷플릭스앱은 깔리네요. SNS는 하지 않기에 깔지도 않았고, 지메일도 지웠네요. 이만하면 최신 제품을 살 이유가 없군요.
네, 게임은 클래시00만 10년째 하고 있네요. 카메라도 안쓰고, 음악도 안듣고, 간혹 이북만 보니 고사양이 필요없긴 하네요.
애플 기기가 전반적으로 OS 업데이트 기간이 길고
(2018년 기기를 iOS 17까지 지원)
마지막으로 지원하는 버전 앱 다운로드를 제공해
제 사용 패턴상 문제는 없었습니다.
(뭐 최신 앱을 쓰셔야 한다면 문제겠습니다만.)
제가 구형 제품에 이골이 나있어서 잘 압니다. 옛날 애플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도 쓰는데 솔직히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네, 용도가 무겁지만 않다면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습니다. 둘다 지원되는 앱도 비슷하구요.
iOS 26 안올리고 사용 괜찮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