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괌이나 하와이는 간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사이판 간다는 얘기는 요즘은 거의 못들어보긴 했네요.. 근데 괌이나 사이판이나 옆동네인데 (...)
코로나 이후에는 동남아로 더 많이 가는 느낌이기도 하고
얘기 들어보니까 80년대는 일본, 90~2000년대는 한국, 2010년대까지는 중국에서 많이 가서 돌려막기 느낌이었는데
재개발등이 안되면서 시설이 낙후화가 되는데다가 물가까지 비싸지면서 안가게 되었다고 하는듯..
하긴 괌이나 하와이는 간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사이판 간다는 얘기는 요즘은 거의 못들어보긴 했네요.. 근데 괌이나 사이판이나 옆동네인데 (...)
코로나 이후에는 동남아로 더 많이 가는 느낌이기도 하고
얘기 들어보니까 80년대는 일본, 90~2000년대는 한국, 2010년대까지는 중국에서 많이 가서 돌려막기 느낌이었는데
재개발등이 안되면서 시설이 낙후화가 되는데다가 물가까지 비싸지면서 안가게 되었다고 하는듯..
그러니 상권도 모이질 못하고 해변 길이 길게 형성되어 분산되고..
가라판 거리가 매우 협소한 탓도 있고. 세부 같이 더 저렴한 대체 여행지가 많기도 하고...
괌의 프라이빗 비치도 이용해봤지만,
사실 바다는 사이판이 더 놀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나가하섬을 포함해서요.
강릉 출신이라 바다에 익숙한 사람인데, 괌은 강원도 바다 같았다면.
사이판은 정말 얕은 비취빛 바다라 좋았습니다...
사이판은 중국인 무비자, 괌은 중국인 비자 있어야합니다.
중국인 입장에서는 굳이 힘들게 괌 갈 필요가 없는거고,
한국 일본 사람 입장에서는 굳이 사이판을 갈 이유가 없는.. 그런 상황이죠.
굳이 현지에 있는 사람들 일안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