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랑 고민하다가.. 처음이니까 위고비로 해보고 효과없으면 마운자로로 넘어가려고요..
암튼 1회차 0.25 병원에서 맞았는데요..
별 느낌이 없네요..
아침식사는 했고 점심즈음에 맞고, 집에 4시즘 도착해서 점저로 평상시처럼 밥먹고 빵먹었습니다.
사실 그전에도 한끼정도는 걸러도 엄청 배고프진 않았어서.. 잘 모르겠네요..
암튼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마운자로랑 고민하다가.. 처음이니까 위고비로 해보고 효과없으면 마운자로로 넘어가려고요..
암튼 1회차 0.25 병원에서 맞았는데요..
별 느낌이 없네요..
아침식사는 했고 점심즈음에 맞고, 집에 4시즘 도착해서 점저로 평상시처럼 밥먹고 빵먹었습니다.
사실 그전에도 한끼정도는 걸러도 엄청 배고프진 않았어서.. 잘 모르겠네요..
암튼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약빨이 안먹는 몸이 있나봐요 ㅠ
저용량은 효과를 기대보다, 부작용 테스트 개념이다 보니 초반에는 큰 차이 없으실꺼에요.
안전하게 잘치료 되시길 바래용!
뭐 준비단계에도 사람따라서 10kg 가까이 감량되지만
2.4 마지막단계는 좀 힘들다 싶을 정도로 많이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