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생각일뿐이다라는걸 전제로요
그간 이재명 대통령이 살아온바와 언행을 보면
대장동의 남욱이 그랬죠 “씨알도 안먹히는 사람”이라고요
그 씨알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태세가 분명한 사람이라봅니다.
시장으로서는 시정 시민의 이익
도지사로서는 도민의 이익
당대표로서는 민주당과 당원의 이익
이제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과 국민에 이익이 되는 행위라면
상대가 누구든 기꺼이 협치 할수 있다는 의미일것이라 봅니다.
국힘이 국익은 저버리고
우익세력과 당리를 위해 강짜를 놓아도
대충 보기좋으라고 몇개 물러나주면서 국익과는 전혀 상관없는데도 하는 그런 협치하라는게 아니라 ....
만에하나 국힘이 국익에 이익이 되는 안을 제안하거나 입법하거나 건의하면 윤석열처럼 무조건적인 반대하고 배척하는게 아닌 충분히 받아들이고 협의해서 받아들이는 협치요 ( 국힘이 그럴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하겠지만요 )
참 교과서적이고도 심플하죠.
이번 100일 기념 기자회견을 보고 느낀 바예요
암튼 그래서 대통령 의중이다 아니다 왈가왈부되는 사안들에 대해 우리가 복잡하게 생각해서 우리마저 맞네 아니네 할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민주당도 그렇구요... 민주당은 당원과 여당은로서 국민의 이익에 부합되는 행위만 하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