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에서만 3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야당이 현재 OTT 서비스중이죠.

여러 OTT에서 서비스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왓챠)

(웨이브)

(쿠팡)
아무래도 인기작이고, 최신 영화다 보니 다른 OTT에서는 구입 비용 보전을 위해서인지 전부 구독중임에도 개별 구매를 추가로 해야 감상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넷플릭스는 구독자라면 아무런 추가 비용 없이 감상이 가능하도록 해 주네요.
이게 국내 OTT와 넷플릭스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영화 판권 사는 데 얼마나 큰 돈을 썼는데, 당연히 구독자들이라도 돈을 추가로 내야 볼 수 있도록 해야지"
VS
"이 영화 판권 구매에 얼마나 들었든, 우리 구독자들은 차별 없이 모든 영화, 시리즈는 추가 비용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러니 넷플릭스가 블랙홀처럼 구독자들을 다 빨아들이는 게 아닌지..
반대로 넷플에 없고 타 ott에 있는 영화도 많습니다.
오히려 듄2나 위키드나 뭐 이런 신작은 쿠팡 플레이에 더 잘 올라오는 듯
아 쿠플 자막이 그닥이긴 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디 공유하는 사람 잡는 건 이해합니다만 멀쩡한 회원이 다른 곳에서 보는 것 조차 막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디즈니도 똑같이 다른집에서 못보도록 바뀌었네요
본인이 보는 거라면 인증을 통해서 30일 단위로 등록하거나 할 수 있는 걸로 알아요.
꿈보담 해몽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