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낙연과 같은 패거리였던 사람들도 같이 욕먹어야 마땅합니다. 이낙연을 픽해서 키워줬던 문재인, 그를 비판하면 갈라치기니 동지의 언어니 하던 ㄱㅅㄹ 선동가들
어찌 생각 해보면 지지자들 믿고 저랬을 수도 있죠. 근데 이런 과거를 일절 반성조차 할 줄 모르는 지지자들은 태극기와 다를 바가 무엇입니까?
문가 정권 끝날 때 황당했던 일들이 너무나 많지만 이낙연 관련해서 문 지지자들의 코미디 한 가지가 뭐냐면, 신도들(?)은 박근혜 사면 발언했던 이낙연은 나락을 보냈는데 정작 정경심 사면은 안 하고 박근혜 사면했던 문가를 여전히 신처럼 떠받들고 지금도 ㅃㅇ준다는 겁니다.
촌극도 이런 촌극이 어디 있을까요? ㅎㅎ
하긴 대장동 수사 직접 지시했어도 다 큰 뜻이 있다며 ㅃㅇ주는데 뭔들요.
지지자들의 수준이 딱 그 정도인 거죠.
+ 제가 단언하는데, 그 누구도 논리적으로 반박 못 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판단이 과거 어느 시점에 멈춰진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글쓴이의 말대로군요
ㅎㅎㅎㅎ
탓입니다...구차하게 박병석탓하고, 이낙연 탓하고 ,수박탓하고 그러면 안되죠
그렇다고 이낙연 칭찬 하는거 아닙니다 ㅎㅎ
난...이낙연이 총리때 지지율이 40% 나올때도 이낙연 욕한 사람임
수박탓하는 인간들이 제일 추접한 인간들이죠, 수박들 활개처도 두고만 본 주범은 놔두고....
그 뒤부터는 그럴줄 알았다!
내용 반박은 없죠 ㅎㅎ
정말로 이재명 악마화하고 동조하던 메모들은 정말 변하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