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나 부산 심지어 서울도 다니는곳에 임대가 엄청 많이 붙기 시작 합니다..
그런데 이게 부동산의 폭락이라고 신나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이게 부동산만의 문제가 아닌게 진짜 문제죠
근처 시장 앞에 20년 넘게 장사하시던 분이 이번에 문을 닫는데
그 이유가 이제는 장사를 하는것 보다 그냥 수급자 생활 낫다는 겁니다
130 정도가 수익인데 그냥 장사를 접으면 128 만원 정도 나오고
의료 주거 혜택이 주어 집니다
장사가 잘 안 된다면 일하는거 보다 그냥 노는게 낫다는 거죠
복지도 좋지만 일하는 사람도 지원해 주는 방안이 필요 합니다
그냥 백수면 아무나 수급자 시켜줘요?
네? 무슨말이에요?
사지멀쩡한데 재산없다고 바로 수급자 시켜준다고요?
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1533&ccfNo=3&cciNo=2&cnpClsNo=1
사지랑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생계급여의 수급권자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지급합니다(「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8조제2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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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18세이상 64세 이하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본문에 언급하신 사례가 65세 이상의 노인이라면
'아무나'가 아니죠?
기본 재산 있으면 수급자 택도없어요.
재산이 많을리가요
또 수급혜택으론 장사하던 사람의 소비 수준을 만족하지도 못해요.
차라리 쿠팡이나 배달업을 하는게 낫죠.
나중에 저 사람이 실제 받고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잘 모르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를 하는 경우 많아요.
지방에는 이런분들 진짜 널렸어요 주위에 실제로 그만두고 노령연금 받는 분도 있습니다
정말 어려워서 조건에 해당되면 나라에게 지원하는건 당연한거죠.
그리고 노령연금과 기초수급자는 해당 조건이 하늘과 땅만큼 차이납니다.
꾼들인건지 카톡에서 도는 건지 차라리 장사하는거 보다 기초수급 생활해라
이런식으로 많이들 말하고 다니더군요
소위 가난 판타지란게 있는데, 가난을 죄악시하거나 가난이 더 편하다는 식의 말을 의도적으로 뿌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과 글은 조심해야 됩니다.
다만 수급자 되면 여러 혜택이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