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척결보다 다가올 지방선거에 더 관심을 두는 의원들과 당직자들.
대통령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매번 꾸중을 듣거나, 대통령의 뜻을 함부로 참칭하는 참모들.
설령 봉합이 이뤄진다 해도 당원과 지지자들은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오히려 정권 초기에 이런 모습이 드러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개혁의 큰 흐름은 거스를 수 없고, 당원과 지지자들은 이제 더 이상 맡겨두기만 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내란 척결보다 다가올 지방선거에 더 관심을 두는 의원들과 당직자들.
대통령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매번 꾸중을 듣거나, 대통령의 뜻을 함부로 참칭하는 참모들.
설령 봉합이 이뤄진다 해도 당원과 지지자들은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오히려 정권 초기에 이런 모습이 드러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개혁의 큰 흐름은 거스를 수 없고, 당원과 지지자들은 이제 더 이상 맡겨두기만 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Valar Morghu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