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원에 가서 했던 대담에서의 워딩입니다.
전 이재명의 이런면을 정말 높이 보는게...(지지하는 첫번째 이유이기도 하구요...)
자신이 가진 권한...파워...소위 권력을...제대로 쓰려고 하고 또 제대로 쓸줄 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권한의 끝은 과연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꿀것인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제 딱 100일 된 정부고...정상적인 취임이었다면 이제 막 스타트하는 정부이기도 하죠.
인수위도 제대로 꾸릴새없이 지난 100일도 예상밖의 정말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준비를 오랫동안 해온 정부라는걸 보여주고 있는 지금...
전 이 막강하다면 막강한 권한과 권위...힘을 통해 정말 대한민국의 DNA를 바꿔줬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민주당도 충분히 같이 갈수있는 역량과 힘이 있는 정당이라 보구요.
이 워딩이 유독 너무 마음에 들어 가져와보게 되네요.
그렇습니다...권한과 권위는 쓰라고 있는거지...누구와 나누고 포기하고 절제하라고 준게 아닙니다.
권한과 권위의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그냥 최대치에 최대치에 최대치로 끌어와서 쓰다못해 그냥 마음껏 긍정적인 방향으로 써주길 바랍니다.
능력있고 일 잘하시는 이잼 준비된 대통령 맞습니다.
그 결과 악은 더욱 거침없이 대한민국을 점령해먹었죠.
저들은 협치의 대상이아닙니다.청산의 대상이죠.
대한민국 100년 대계를 위해 부패한 매국세력을 반드시 척결해야합니다
윤석열 지지하는 2찍이들이 박정희 이승만 욕하는거보셨어요?
2찍이들 한테서 유일한 배울점은 바로 저겁니다.
그런 자세를 좀 배우셨으면 합니다요.
민주당 지지자라면 문대통령 욕하는건 누워서 침뱉기라는걸 깨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러운 윤건희는 네버 절대 모든 권한을 뺏어야하구요.
이재명이기에 가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저는 더 많은 권한도 주고 싶네요.
사법부 좀 날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