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주권자도 무차별 구금하더니 미국, 결국 "경미한 위반뿐" 실토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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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사슬에 묶여
끌려간
남편을
면회하러
이른 아침 줄을 섰습니다.
[마리아 토레스/LG계열사 직원 가족]
"남편은
여기가 끔찍한 곳이라고만 했어요.
오직 그 얘기만 했습니다."
체포돼 구금된
남편은
7살에
미국으로 이민 온
영주권자였습니다.
부인인 마리아도 영주권자.
심지어
이민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이민법
전문인력입니다.
이런 그도,
남편이
체포된 이유를 짐작조차 못 하고 있었습니다.
[마리아 토레스/LG계열사 직원 가족]
"그냥 막막해요.
단순히 가족을 갈라놓는 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정말 힘든 상황에 몰아넣고 있어요.
아이들이 계속 아빠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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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소식통은
MBC에
"미국 측이
'일부 위반이 있지만
모두 경미한 수준'"이라고 했다"며,
"이는
이민국 차원의 판단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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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인...
이민법...변호사...사무실...
전문...
인력도...
쇠사슬에...
체포...되어었나...봐요??
물론 예전에는 아무도 신경안썼지만....
트럼프 이후에는 뭐 정상/비정상 구분이 안가니 무조건 조심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