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애플워치 셀룰러 가입후 원넘버서비스 신청때문에
(폰에서 오는 수발신전화를 애플워치에서 같은 번호로 이용하는 기능)
ktm모바일 상담원 네분과 이야기를 해봤는데 서로 서로 말이 달라서
많이 혼동되었네요. 더구나 그중 한분은 잘못된 정보를 말하면서
내가 다른 상담원이야기와 다르고 홈페이지를 봐도 그런 내용이 없어 보인다라고
이야기하니 나한테 더이상 말도 안하고 이사람에게 더 이야기해봐야 내말을 안믿는다고 생각하는 느낌의
응대를 하더군요. 내가 말한게 맞다는 늬앙스로요. 결국 알고보니 상담원분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던거더군요.
애플워치를 폰과 원넘버서비스를 하려면 무조건 데이타쉐어링이 지원되는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고
상담원이 이야기한게 잘못된거 더군요.
알고보니 그냥 모든 요금제에 다 되네요. 내가 데이타 쉐어링하고 원넘버하고 무슨 상관이냐 난 워치에서
폰의 데이타를 쉐어링할 생각이 없다. 그냥 같은 번호로 수발신만 되면 되는건데 꼭 쉐어링되는 요금제에
가입해야하냐고 했더니 꼭 그래야만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더군요. 홈페이지 요금제 설명을 아무리 봐도 데이타 쉐어링이
지원되는 요금제를 가입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없다고 말해도 아니라고 내가 말하는게 맞다고하고 응대도 안하려고해서
그냥 알겠다고 통화 종료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그냥 가입해봤더니 잘만되더군요.
차라리 애매하면 좀 더 알아본 후 연락준다고하면 될 걸 자기가 아는게 맞다고 우기니 답답하더군요.
좀더 안알아봤으면 비싼 요금제를 사용할뻔 했네요.
이래저래 워치도 데이터를 야금야금 먹기 때문에 250MB는 위험할 수 있어요.(초과시 데이터 요금이 부과되기 때문)
상담업무가 대민업무다보니 일이 힘들고 처우가 좋지 않아서 많이 그만두고 그렇습니다
안그래도 그런데 업무와 규정도 다양하고 수시로 바뀌고 그러니 따라가지 못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잘못 안내하는 것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알뜰폰이야 계약된 외주,파견 상담원 수도 적고, 관리하는 본사 직원도 적고 시스템도 통신3사보단 못 하니 질관리 같은 것도 덜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