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파이어플라이에 추가된거고 포토샵에는 곧 들어간다고 하네요.
지금도 포토샵의 배경 채우기 기능은 개인적으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배경을 제외한 실제 객체에 대한 AI 수정은 많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보완하려는 전략아닌가 싶네요.
이건 파이어플라이에 추가된거고 포토샵에는 곧 들어간다고 하네요.
지금도 포토샵의 배경 채우기 기능은 개인적으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배경을 제외한 실제 객체에 대한 AI 수정은 많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보완하려는 전략아닌가 싶네요.
어도비와 구글의 협력 내용
어도비와 구글은 여러 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특히 AI와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모델 통합: 어도비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인 '파이어플라이(Firefly)' 외에도 다양한 파트너사의 AI 모델을 자사 서비스에 통합하여 사용자들이 더 폭넓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파트너사 중 하나가 구글이며,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에서 '나노바나나'로 알려진 구글의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및 협업 기능 통합: 어도비는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와의 통합을 통해 사용자들이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구글 문서(Docs), 슬라이드(Slides) 등에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의 파일을 쉽게 공유하고 공동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광고 및 마케팅 분야 협력: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은 구글 광고(Google Ad Manager)와 연동되어 마케팅 데이터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협력이 서로에게 좋은 점
어도비의 입장:
모델 선택권 확대: 어도비는 구글의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와 같은 뛰어난 AI 모델을 자사 플랫폼에 통합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AI 기능을 제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효율성 증대: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통합으로 어도비 사용자들이 작업 파일을 더 쉽게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어, 전반적인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 기반 확장: 구글의 방대한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어도비 서비스를 노출하고 새로운 사용자를 유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구글의 입장:
AI 모델 활용도 증대: 구글은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와 같은 자사 AI 모델을 어도비와 같은 업계 선두 기업의 전문 크리에이티브 도구에 제공함으로써, 모델의 활용 사례를 넓히고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수익 모델 창출: 어도비와 같은 기업에 AI 모델을 제공하는 것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기술 개발 가속화: 어도비와 협력하면서 얻는 피드백은 구글의 AI 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약하자면, '나노바나나'로 알려진 구글의 AI 모델이 어도비 서비스와 협력하는 것은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하여 사용자들에게 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창작 도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서로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윈-윈(Win-Win)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