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정대고 환호하는 리버럴들에게
이참에 도덕적 우위에 서보겠다고
근엄하게 내려다보며 일갈하려 했으나
딛고 올라설 발판이 없는거에요
인도주의, 인권, 평등, 박애 이런 인류보편가치는
진작에 내동댕이 쳤거든요
이제와서 주섬주섬 모으느라 분주한게 웃겨요
sns뒤져서 직원들 해고하고
루비오는 조롱한 외국인은 입국거부한다 ㅇㅈㄹ
eu의회에서 묵념하자고 했더니 야유터지고
씩씩대며 뛰어댕기는데 뭘 어째야할줄 모르네요
곧 보복성 백색테러 나지 싶습니다
하던대로 하는거고 생긴대로 사는거죠
총기허용 찬성 토론회 열어서
근데 트랜스젠더한텐 불허한다 어그로 끌다
총맞고 죽은 찰리는
올해의 다윈상 후보 아닙니까
계엄 겨우막고 출범한 이재명정부가
부정선거라 주장하는 빌드업 코리아의 연사였죠
한국 민주주의와 국익에 심각한 위협입니다
브라질에서도 작업치고 있으니 세계민주주의의 위협입니다
적이에요 싸구려 동정심도 아깝습니다
애도는 아껴야 하는겁니다
더 가치있는 이에 대한 애도가 빛날 수 있도록요
다윈상을 다원화, 2원화 합시다.
1개는 살해 당한자에게 줄수 있도록.... 강력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