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시리즈를 넘넘 좋아해서
프레데터 시리즈도 다 봤습니다만
이번 에일리언 : 어스는 정말 최애네요.
뭣보다 다양한 제노모프가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저의 최애 제노모프는 눈깔입니다.
이번주 6편까지 나왔는데 주말에
2차 봐야겠네여
클량분들 최애는 뭔지 궁금하네여^^
에일리언 시리즈를 넘넘 좋아해서
프레데터 시리즈도 다 봤습니다만
이번 에일리언 : 어스는 정말 최애네요.
뭣보다 다양한 제노모프가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저의 최애 제노모프는 눈깔입니다.
이번주 6편까지 나왔는데 주말에
2차 봐야겠네여
클량분들 최애는 뭔지 궁금하네여^^
25.6.4 진짜로 왔다! 잼통령! 25.4.4 8:0 ㄷㄱㅃㄸㅈ 24.12.3 이런ㅅㅂㄱㄸㄹㅇ 24.4.10 복수는 나의 것 22.10.29 가슴에 묻다2 22.3.9 2찍들아씨바 17.5.10 달빛동맹 17.3.10 촛불은 영원하다. ℹ️ 14.4.16 가슴에 묻다. ⏸ 09.5.29 광장에서.. 슬피 울다. 09.5.23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차마 보내지 못하여 가슴에 묻었습니다.
시고니 위버 누나의 액션이란!!!
정말 처음보는 미지의 우주를 탐험하는 느낌이었죠
띠리릭 띠릭.. 녹색 모니터ㅋㅋㅋ
갑자기 애플2 생각나네요
아, 디즈니 결제를 다시 해야겠네요...
어스 너무 보고 싶은데 . 100일된 애기 보느라 쉽지
않네요 ㅜㅜ
여전히 공포 영화는 못보지만
크리쳐물은 참 좋아합니다.
부모님의 조기 교육(?) 덕으로
초딩 때 스타쉽 트루퍼스랑 에일리언4를 극장에서 본 후
에일리언 시리즈는 계속 챙겨보게 되네요
저도 에일리언 시리즈라면 사족을 못쓰는 광팬 인데 (요즘 다시 즐겨하는 게임도 에일리언 입니다)
저 역시 이번 어스는 재미있게 보고는 있으나 전개가 좀 루즈하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에일리언하면 그 긴박한 조여오는 공포감이 대표적인데 너무 루즈하다는 생각 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에일리언 시리즈와는 다른 서사와 분위기를 연출해 나간다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너무 타인의 시각까지 단정 짓지는 않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공포영화로서의 진짜 에일리언은 1편입니다.
원작소설은 나중에 봤는데 책이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괴수코스튬이나 어설픈 액션이 눈앞에서 어른거리지않으니 훨씬 공포에 집중하게 되더군요.
그거외엔
나머진 다 sf액션영화였고 그중엔 2편이 제일 나았구요.
조용한곳에서 책으로 한번씩 봐보세요. 최근영화이상의 공포와 재미를 느낄수 있을겁니다.
2탄은 재개봉관에서 두세번 보셨다고 하시네요
놀랍게도 점점 좋아질 줄이야 지금은 저도 대기 1순위 미드입니다
파운데이션도 2시즌은 꽤 실망이었는데 3시즌에서 의외로 살아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스타트랙까지 SF 미드 풍년이네요
다른 제노모프들은 사실상 식물이나 벌레? 스타일이라 씬스틸러는 어차피 눈깔이 차지죠
그런걸 별로 안좋아해서요
중간중간에 개연성이 이게 맞나 샆은 설정들이 많아서
애매했습니다
최애는 역시 2편입니다.
지방 재개봉관에서 에이리언2
직관 했었는대요.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까지도
모든영화 통틀어서 제마음속 순위 1위입니다.
그 개연성이 아쉽더라구요.
한 5부작으로 깔끔하게 나왔으면 좋았을꺼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