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발견된 총기라고 하는데..볼트액션+망원..
높은 지붕에서 쉽게 내려오는거나..등등 보면 제법 훈련된 사람 같아요..(군경력 또는 사냥)
그리고 총기를 저렇게 자유롭게 쓰는 사람이 총기 규제를 찬성하는 사람일 가능성도 매우 낮아보이고요.
오히려 다른 이슈를 가진 사람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현장에서 발견된 총기라고 하는데..볼트액션+망원..
높은 지붕에서 쉽게 내려오는거나..등등 보면 제법 훈련된 사람 같아요..(군경력 또는 사냥)
그리고 총기를 저렇게 자유롭게 쓰는 사람이 총기 규제를 찬성하는 사람일 가능성도 매우 낮아보이고요.
오히려 다른 이슈를 가진 사람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용의자 사진을 보니 20대 초반의 젊은 사람인 건 확실한 것 같은데, 아직 FBI도 범인이 누군지 감을 전혀 못잡고 있는 것 같더군요.
거기다 스코프도 있었다니 불가능은 아녔다 봅니다.
범인이 쓴 총의 세팅이 딱히 이상할건 없습니다
우리 군대에서 쏘는 타겟은 굉장히 큽니다.
200미터 거리에서 목은 이쑤시개 사이즈인데...
아마도 전문가의 냄새가 납니다. 저런 강선도 적은 총으로 일격필살이라니...
신체건강한 20대 남성이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분대 화기인데 그걸로 저격이라니... 대단합니다. 사진은 K2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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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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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한량님 K3는 병 기본 병기가 아니고 기관총입니다.
분대 화기인데 그걸로 저격이라니... 대단합니다. 사진은 K2로 보입니다.
돌격소총과 기관총의 차이를 모르는 미필님과 이야기 더 하긴 내 시간이 아쉽네요.
모르는 걸 가르쳐드리면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람보가 쓰던 M60을 좀 더 가볍고 빠르게 운영하기 위해 만든 경기관총이라구요. 좀.
그게 가능합니까? 경기관총은 적 제압용이지 저격용이 아닙니다.
게다가 K3가 병기본 병기라고 하는데 이해가 됩니까? 분대화기인데.
K3 스코프달면 200m 저격 가능합니다
그리고 댓글로 윤슬님이 K3에 스코프를 다냐고 비아냥거리시니, 사진까지 올려주셨네요.
근데 K3사진이 맞는데, 그걸 K2라고 우기시는건 윤슬님이시고요. 이쯤되면 누가...잘못된 발언을 하는지 확실한거 같은데요?
심지어 K3에 스코프달고 훈련하는 기사도 있네요. 백수한량님의 말에 틀린건 없어보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02171
경기관총이라 생각해서 불가능하다 생각했네요.
무지의 소치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K1 도입되는 거 보고 제대한 86군번이라 무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에서 중이 200이죠 ㅎㅎ
스코프 없이 만발 적지 않아요.
사실 제일 잘 맞는 거리가 중이기도 합니다 ㅎㅎ
다맞춘 병사도 많구요.
맨눈으로도 맞히는데...
스코프까지 달았으면 껌 아닐까요.
정상적인 소총이라면 사람 사이즈 표적을 맞추는 것은 엄청 쉽습니다
사람 머리를 맞추는 것은 어렵죠
일부러 목을 맞췄다고 생각하는건데, 그럴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오히려 머리를 노렸기 때문에 잘못 목이 맞았다고 보는편이 합리적이죠
아마 사격 경험이 많았다면 오히려 몸통을 노려야 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