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6316
미네소타주 하원의원 멜리사 호트먼을 표적으로 삼아 살해한 범인은 트럼프 지지자였습니다.
조쉬 샤피로를 표적으로 삼은 범인도 트럼프 지지자였습니다.
1월 6일 마이크 펜스를 교수형에 처하려 했던 범인도 트럼프 지지자였습니다.
오바마가 임명한 에스더 살라스 지방 판사의 아들을 표적으로 삼아 살해한 범인도 트럼프 지지자였습니다.
낸시 펠로시를 납치하고 그녀의 남편을 폭행하려 한 범인도 트럼프 지지자였습니다.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를 납치하려다 유죄 판결을 받은 범인들도 트럼프 지지자였습니다.
오바마와 바이든의 집에 파이프 폭탄을 보낸 범인도 트럼프 지지자였습니다.
오바마나 바이든 지지자 중 유사한 살인, 살인 미수, 또는 폭력 공격을 자행한 사람들의 명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핵심 사실입니다. (이 분은 그동안 피습당한 민주당 인사들 이야기 하는군요, 마이크 펜스는 공화당.)
또다른 댓글...
@bigcomcast
그렇다면 커크 암살 사건에 대해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을까요? 제가 아는 건 커크가 시카고나 뉴욕에서 살해된 게 아니라, 피가 흐르는 붉은 주에서 살해당했다는 것뿐입니다. (참고로 커크가 피살당한 유타주는 공화당의 텃밭)
그냥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 의견은 어떨까 싶어 보다 보니 이런 글들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