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정찬수 pd가 두 특검팀 수사관들과 교류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김건희 특검은 현재 기간, 인원으로 도이치, 건진, 명태균, 양평고속도로 등만 하기에도 너무 벅차다고 했다고 합니다.
김충식 빌런이 등장해 현재 김충식 휴대폰 2대랑 창고 압수수색했는데 감당못할 엄청난 자료가 나왔다고 합니다.
열공측이 김충식-김건희 게이트 특검에 김충식 자료를 건바이건으로 넘기고 있는데 현재 특검 수사관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고 우리가 이거 들고가면 폭탄이다라고 호소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정찬수피디에게 민주당에 아는 분 있으면 독립적으로 김충식 특검을 새로 발의하던가 특검팀을 대폭늘려달라고 부탁하였다고 하네요
아래는 어제 방송한 내용인데
여러 증거상 노상원이 정보과여서 행동대장은 못되었고, 승진도 잘 되지 않아
성우회(육사출신 군장성들모임)에서 김충식에게 접근해 아부,청탁하는 쪽에 가까웠다고 하네요.
노상원은 김충식이 법쪽으로 판검사 관리하듯 군대쪽으로 관리하던 인물 중 하나였던 걸로 보인다고 하네요.
아래는 방송 내용을 요약했는데 메모를 빠르게 하다보니 "요'자를 못붙였습니다.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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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41기 정보병과 노상원
777부대장, 정보사령관
정보병과: 150(방첩,전략)-노상원 여기 출신 / 820 (휴민트-현장근무)
2000년대 초부터 일본에 종종 머무름. 3년 상주. 몇십차례 방문
가족을 일본에 두고 생활했다고 함
박근혜정권시절 청와대 군사관리관/경호라인
HID지휘라인-820 - > 150으로 바뀜
2003년경 노상원 김충식 성우회(육사출신 예비역모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조직) 에서 처음 만남
그후 2010년경부터 노상원이 성우회의 핵심멤버로 떠오름
노상원을 김건희와 윤석열에게 처음 소개한 사람은 김충식으로 추정
김충식은 성우회에서 통일관계 강연을 하였음 (통일전문가 행세를 함)
[서정필 열린공감tv기자 성우회 출신 인물 인터뷰]



보통 군인들 일본연수-도쿄, 오사카로 주로 감
일본 천리대학(텐리대학)에서 공부한 노상원
김충식이 소개해준 것으로 추정(천리교재단과의 연관)
당시 김충식이 현지 안내통역을 맡아줌
이때 이들이 일본 우익정치단체와 관계를 맺은 것으로 추정
한국의 성우회는 일본 안전보장간화회와 함께 행사 많이 유치했음(자료있음)
사사카와재단(일본전범 사사카와 료이치가 설립)이 간화회의 행사방문시 비용을 지불했음
간화회와 사사카와재단의 뒷배는 '일본회의'
1997년창립한 일본최대극우네트워크.
제국주의시절 역사미화. 아베신조 및 자민당 주류정치인 대거 참여해 있음.
출처: 열린공감TV
정말 열받네요. 판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