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밥먹으러 갔다가 거리에 쭉~ 현수막이 걸려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위트있고 재밌더라고요! ^^
연고전, 고연전
연대 고대 나오신 분들은 이거 예민한거지요?
저는 연고전 보다 고연전이라 부르는게 더 익숙한데 그 이유가
고등학교때 영어 선생님이 고려대 영문과를 나오셔서 학생들한테 항상
고연전이 발음이 더 쉽지 않냐고 약간 고연전을 강요했었어요 ㅎ
점심에는 좀 덥지만 그래도 걸어 다닐만 하네요
다들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신촌에 밥먹으러 갔다가 거리에 쭉~ 현수막이 걸려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위트있고 재밌더라고요! ^^
연고전, 고연전
연대 고대 나오신 분들은 이거 예민한거지요?
저는 연고전 보다 고연전이라 부르는게 더 익숙한데 그 이유가
고등학교때 영어 선생님이 고려대 영문과를 나오셔서 학생들한테 항상
고연전이 발음이 더 쉽지 않냐고 약간 고연전을 강요했었어요 ㅎ
점심에는 좀 덥지만 그래도 걸어 다닐만 하네요
다들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잠실 운동장에 술 반입이 안될 때 먼저 입장한 사람이 쌕을 줄에 메달아 내려주면 밖에 대기하던 동료가 거기에 술(캡틴큐)과 안주(쥐포)를 넣어주고 끌어 올리는 수법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암튼 재미난 추억거리였어요.
스포츠 아니라 싸우려면 뭘가지고도 싸울수 있다 군요 둘다 맞습니다.
오, 귀엽네요.
울지 말고 침착하게 이야기해 봐? ㅋㅋㅋㅋ
영희야 알지 뒤집어쓰는 거야? 딱 거기까지 알려주고 스피커(라고 쓰고 빅마우스 라고 읽는다)쓰고 용도폐기하는 거야! ㅋㅋㅋㅋ
저거 보다 더 약 오르는 게 '우린 이명박 없다'
이 개그에 웃으면 연식 인증 아닐까 싶네요 ㅎㅎㅎ
신촌을 연대가 전세냈나? 약간 그런 기분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