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은 플랜대로 진행됩니다.
저들이 바라는게 무엇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결국 이마저도 다 자중지란으로 제풀에 제꾀에 지들이 넘어가서 고꾸라지는거…
그리고 사회대개혁은 또 그때 그시절때처럼 유야무야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리는 것…
결국 개혁을 당해야될 당사자들, 기득권층들, 국가기관들이 바라는 시나리오겠죠.
솎아낼건 솎아내고 처리할건 처리해야죠. 당내 수박들과 히든수박들도 나올때마다 명단 다 확실하게 작성하고…
그러나
가장 중요한건…
개가 짖어대도
소가 음메해도
오리가 꽥꽥돼도
개혁은 결국 진행될겁니다. 더 무섭게 더 잔인하게 더 처절하게 더 꿋꿋하게…
개혁의 시계추는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체질이 확 바뀐 민주당…무서워진 민주당…나이브하지않은 민주당…뚝심있는 민주당…
국민들은 당원들은 지금 그 모습을 원하고 당신들을 뽑아줬고 다시 한번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이라는걸 꼭 명심했으면 합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를 넘어서 이게 바로 당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