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10시 - 정청래 당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송언석 망언

⁕ 10일 오전 9시 30분 - 더불어민주당 최고회의. 망언 공개수배
정청래 "저 목소리의 주인공이 전 낯익습니다."
(국회 영상에선 거의 들리지 않던 목소리가 잡힌 것을 보면
민주당은 이때 이미 미디어몽구 영상을 확보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 가능)
⁕ 10일 오전 10시 - 김병기, 망언의 당사자 송언석과 악수

⁕ 10일 오후 2시 - 여야 비공개 원내대표 회동. 망언의 당사자 송언석와의 만남.


⁕ 11일 - 격노
⁕ 그리고 오늘 12일 - 빠른 퇴장
그런데 지금 해야할 일은 서운한 티를 내는 게 아니라 자신을 뽑아준 동지와 당원들에게 어떤 설명도 없이 특검안 후퇴 결정을 내렸던 것에 대한 사과가 먼저여야 합니다.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은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며 진심을 다해 사과하면 이해 못할 일은 아니죠. 지금 일을 키우고 있는 건 김병기 원내대표 본인이 아닐까요?
남의 당 대표에게 어찌 저리 활짝 웃을수가 있져;;;;
자기 당 대표에게는 격노하 하고 있고여;;;
지가먼데 언론에 대고 실실웃으면서
합의했습니다"
이러는지 ㄷㄷㄷ
사람아닌 사람들하고 악수는 할 수 있지만 웃을 순 없는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니가 무슨 패를 가지고 웃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지자들의 지지 없이 .. 니가 뭘 할 수 있는지..
당신이 잘나서 된 대표자리가 아니다.
아니라면 지지자는 당신을 끌어내릴거다.
원내대표 선거전에서 내란에 대해 그렇게 강경하게 발언하더니..
수박은 역시 겉으로 봐선 모르는 법.
자리를 주면 곧 드러남 에혀ㅜ
저렇게 비굴하나 싶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