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집에서 유튜브 편하게 보시라고 인터넷을 설치해드릴까해서
저희집에도 사용중인 유플 홈페이지에서 채팅으로 신규가입 문의를 합니다.
마침 결합 문의도 있어서 물어보니 부서가 다르다고 거기서 물어보라고
그냥 신규문의 링크하나 던지고
제 전화번호를 받자마자 전화를 시작합니다.
업무중이라 전화받기가 곤란하여 조금 못받았더니 계속 전화합니다.
지금 통화가 곤란하니 오후중에 전화주라 못받았더니 또 계속합니다.
잠깐 받아서 어머니 설치의사를 확인후 말해주겠다고 하는데
퇴근시간이 지나서도 계속 전화가 옵니다. 이쯤되니 그냥 정이 떨어집니다.
결국 오늘 도저히 이사람에게는 가입하기가 싫어져서 거절의사를 밝힙니다.
어제 오늘 이사람에게 전화 걸려온 양입니다.
제 이야기를 듣기보단 그냥 무조건적인 저도 영업쪽에 꽤 있어봤지만
사람을 지치게 하는 뭔가가 있는 아쉬운 영업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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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분뒤에 생각해봤냐길래.
아니 나도 직장일하고있는데 뭔생각을 십분도안하고결정하냐고하니까 알았다고하고 담날 생각해봤냐고 또 전화오더라고요.
좀 길게생각하고 결정되면 직접전화할게요하고끊었네요
~라 통화하기 어렵다하는데 계속 지 할말 하는 XX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