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는 귀엽지만 일단 사람에게 덤벼서 사람의 눈을 빼고 들어가면 사람의 눈이 되어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합니다.
생김새는 귀엽지만 일단 사람에게 덤벼서 사람의 눈을 빼고 들어가면 사람의 눈이 되어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합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지능으로는 뛰어나고 제노모프와 맞짱 떴고요.
문어대가리 정도 크기 눈알로 엄청난 지능을....픽션이니 그러려니 봅니다.
sci fi니까요. 상상력을 핍박하지마십시요. 휴먼.
빨라요. 초장 바르기도 전에 제압당합니다.
https://m.imdb.com/title/tt0064393/
1968 년 작품입니다.
눈이 있는 유기체에게만 기생하는 종특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