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92860
백신 반대론자인 케네디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취임한 후
연구 지원도 중단하고, 의무화도 폐지하려 하고..
사실 한국과 달리 무수히 많은 국가 출신, 인종이 모여 사는 나라에선
백신 접종 자체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즉, 권장 캠페인을 해도 만족할 숫자를 채우기 어려운데,
의무화 폐지 및 연구 지원 중단이라....그 후폭풍을 어떻게 감당하려는지...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고액을 지불해야 하는 나라에서 이래 버리면...
1.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아 생기는 질병 후유증의 수습 과정에서 재정 지출이
미국 정부를 재정을 압박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안 죽어도 되는 사람이 죽게 되면.. 그 원성이 자자하겠죠.
예를 들어 플로리다 외의.. 인접 주에서도 마찬가지로 시행하게 된다고 가정하면...
미의회나 터커 칼슨 같은 대안언론에서 꾸준히 제기하는 백신 안전성에 대한 의문제기를 대형제약회사들이 '음모론' 영역으로 몰아버리는건 아닌가하는 의문은 1도 안 드시나 봅니다.
론 존슨 상원의원이 전염병 전문가에게 질문
소아용 백신이 불활성 위약과 비교 테스트되었다는 증거로 자주 인용되는 661건의 연구를 자세히 분석해 보면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납니다. CDC 일정에 따라 정기 주사 백신을 허가하는 데 사용된 연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식염수 위약이 들어 있습니다.
1. 수두 백신: 대조군에는 네오마이신(항생제)을 주사했으며, 불활성 위약은 투여하지 않았습니다.
2. 가다실-4: "비활성" 대조군은 항원과 명반을 제외한 모든 성분(L-히스티딘, 붕산나트륨, 효모 단백질 포함)을 바이알에 담아 투여받았습니다. 비활성이 아닙니다.
3. 가다실-9: 소규모 집단에 식염수를 투여했지만, 가다실-4를 먼저 3회 접종한 후에만 투여했습니다. 진정한 불활성 대조군은 아닙니다.
론 존슨 상원의원은 mRNA 백신의 작동 원리를 제이크 스콧 박사에게 설명해야 합니다. 그는 이 기술의 메커니즘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백신이 여전히 "주로" 주사 부위에 머문다고 생각하기 때문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식염수 위약과 비교 테스트되지 않은 제품을 70회 이상 주사
만성 질환이 어린이의 10%에서 50%로 급증
론 존슨이 저 청문회에서 던진 질의 영상은 충격적이라 계속 회자되는데,
저 위 댓글에서 티키타카하는 분들 저런 영상 하나라도 보고 낄낄대는지 심히 의심스럽네요
아마 역대 미보건부 장관중에 저 안아키라고 욕 처 먹는 RFK.JR 처럼 저렇게 대형제약회사에 돌직구 던지는건 처음 있는 일일겁니다.
RFK.JR 가 이스라엘 이야기만 나오면 대꿀멍 되버리고 변변한 비판도 못 하고 입 닫는건 안습이라도, 안아키 백신음모론자로만 폄하해서 얻는 공익적 이득이 뭐가 있길래 우리 다 같이 멍석말이합시다 하는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뭐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