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여론에서 질타를 받아서 사실 그냥 때려치우고 싶을 것같기도 한데 그래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은 좋아 보이네요. 고기깡패나 연돈 사장님도 본인 업장으로 바쁘실텐데 취지에 공감했는지 도움 주러 오고, 흐뭇합니다.
사진은 문경에 위치한 더본 외식교육원 입니다.
문경에서 저걸 대가로 준건가요?
자선활동 아닌건 맞지만 문경에 더본 외식교육원이있는거랑 무슨 상관일까요?
인허가에 불법이 있었나요?
저기에 저게 있어서 지역 행정과 연관점이있으니 일 부탁하고 지역활성화 하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이 사진을 올리신 이유를 이해 못하겠네요.
뭐 대가없이 하는게 어디 있겠냐만, 백종원 이미지가 끝없이 추락된 지금 과거 예산시장이나 남원 춘향제같은 긍정적인 반응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냉정하게 다른 회사에 지역 컨설팅주면 백종원만큼 잘 살릴 회사가 있나 싶네요.
지역 축제나 지역 시장들 사람들이 안가는 이유가
시장은 낙후되고 더럽고 냄새나도 덥고 춥고, 지역축제는 슈킹월드인데
백종원이 잘못한것도 많지만 그래도 저 BM은 아무나 할 수 없는 분야이고 공익적으로 유익한면이 많아서
욕만 먹고 있는 현상황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Vollago
본인이 은색 락카칠해진 닭고기, 구리스 도포 닭고기 드셨다면 이런이야기는 절대 못하실텐데 말이죠
그렇다고 백종원에 대해 긍정적인 것은 아니니 오해...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