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2363
테슬라코리아에 따르면 이같은 증상이 발생한 모델3는 전체 판매대수(4만3621대) 대비 1.94%인 846대, 모델Y는 전체 판매대수(6만8088대) 대비 1.81%인 1234대로 나타났다. 총 11만1709대 판매된 차량 중 1.86%인 2080대가 BMS_a079 오류를 겪은 후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테슬라코리아는 "신속한 조치를 위해 신품 배터리를 북미 본사로부터 조달 요청 중이며 재제조 배터리 센터 인원 확충을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불량률 0.02%도아니고 2%면 ㄷㄷㄷㄷ
배터리교체후 일주일만에 또 터진 차주도 있던데
재활용 배터리를 믿을수있는지도 모르겠고요
모델3도 포함인건 처음알았네요
어쨋거나 제조 공정의 문제가 있어 보여서 보증 정책이 개선되면 좋겠네요 ㅜ
그것도 지금 수리를 받은 대수 기준이니 앞으로 얼마나 더 고장이 날지는 모르는 상황이라는 것이 문제네요.
시간이 지나면 모두 동일하게 발생 된다고 보여지죠
개선된 베터리 교체 해결이 아닌
고장베터리 수리후 폭탄 돌리기 중이라
수리 받아도 고장나서 보증기간 지나면 차 버려야 하는문제가
불량배터리 뜯어서 재제조한거로 교체해준다더군요
제가 전에 코나ev탓엇는대
베터리 전부 교체 해줫죠
테슬라는 처음에 신품 교체 하다가 지금은 중고 수리품 입니다
그것도 베터리 수명도 상태가 안좋은 중고로
사건을 의도적으로 축소시키려는 거죠.
해당 연식(21년, 22년)으로 보면 더 높을 겁니다
다만 이 사건을 어떻게 수습하는가가? 관건입니다.
대충 소비자 잘못? 어쩔수 없는 자연노후? 처럼 처리하는지 눈부릅 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해당 오류는 셀간 전압편차가 비정상적으로 커져서 발생하는 오류 입니다.
BMS가 정상적으로 문제를 감지하고 오류를 띄운것이므로 셀 조립체 불량입니다.
(셀이 불량인지 셀 웰딩상태가 불량인지는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