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off 라 쉬면서 짐정리를 하다가 추억의 CD 가 나왔어요. 리핑해서 바로 듣고 있는중입니다.
파애, 마왕, 미안해 널 미워해...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군요.
윤아 누님도 저도 이제 인생의 절반을 살아버렸네요.
저때 참 생기발랄 하고 예뻤습니다. 대학축제때 싸인해주며 활짝 웃던 미소가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오늘 off 라 쉬면서 짐정리를 하다가 추억의 CD 가 나왔어요. 리핑해서 바로 듣고 있는중입니다.
파애, 마왕, 미안해 널 미워해...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군요.
윤아 누님도 저도 이제 인생의 절반을 살아버렸네요.
저때 참 생기발랄 하고 예뻤습니다. 대학축제때 싸인해주며 활짝 웃던 미소가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Valar Morghulis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때부터.."
"레몬과자맛이나"
등 가사가 떠오르는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