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uC9Kjf3tyok?si=90uG3keXkeUiLYMF&t=235
40여 분 정도 이어지는데... 바쁘신 분들은 아래 쇼츠를 참고하시길..
정치인, 특히 국회의원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입법활동, 법안에 대한 투표..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정치적 신념, 메세지, 메세지 관리, 톤 앤 매너... 뭐 이런 것들인데, 장인수 기자의 분노에 공감합니다.
김병기 원대는 깜이 아닌 정치인었네요.
이번 특검 합의 미수 사건은 피터의 법칙이 생각나는 건이었습니다.
전편을 보시길..
본편이 긴 분들은 쇼츠를 통해 장인수 기자의 분노를 느껴보시라는 것이었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장인수 기자는 최경영 기자와 함께 나름 중립선을 유지하고 감정적이 되지 않으려 노력(? ㅋㅋ) 하는 기자들입니다.
ㅋㅋㅋ
처음에 김병기로 여론 몰아지고 투표까지 해놓고.. 그때 이렇게될줄 아무도 예측못한거죠? 결국 입법 활동 여부로 검증했어야 하는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