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행기에 입국수속, 짐찾기, 숙소도착까지 거의 2시간 정도 걸렸더니만 호텔에서 잠깐 눈붙여도 피곤합니다. 조식으로 쌀국수 국물 들이부었는데도 회복이 안 되어요. 이런 상황인데 어린 애 데리고 오시는 분을, 정말 체력 대단하다 감탄이 나와요.
그래도 아침에 이런 풍경보니 좋습니다. 다만 해변 도로가 호텔이 경치는 좋지만 차 소음과 경적으로 조용한 취침은 안 되네요.
쉬러 왔으니 이제 마사지나 받으며 어슬렁거려야겠어요.
밤비행기에 입국수속, 짐찾기, 숙소도착까지 거의 2시간 정도 걸렸더니만 호텔에서 잠깐 눈붙여도 피곤합니다. 조식으로 쌀국수 국물 들이부었는데도 회복이 안 되어요. 이런 상황인데 어린 애 데리고 오시는 분을, 정말 체력 대단하다 감탄이 나와요.
그래도 아침에 이런 풍경보니 좋습니다. 다만 해변 도로가 호텔이 경치는 좋지만 차 소음과 경적으로 조용한 취침은 안 되네요.
쉬러 왔으니 이제 마사지나 받으며 어슬렁거려야겠어요.
즐 나트랑 하십시오~~
올해초에 갔다왔는데 먹고, 마사지, 먹고, 마사지 무한 반복하다가 왔습니다.
반미랑 코코넛 커피 먹고싶어요...
어차피 며칠뒤 현실컴백이지만 이런 기분 누리고 싶습니다!!!
반미가 땡기네요.
척칩 고구마 튀김 사먹고...
망고 4만동이였는데... 여러개 사다가 호텔 냉장고에 넣어놓고 틈만 나면 먹었네요 ㅎㅎ
아니면 달랏이나, 무이네 한번 다녀오시거나 ㅎ
과일배달해주는 전문점 좋습니다.
손질 다 해서 배달해주는데 가격도 나쁘지 않아요
무이네가 넘 좋았었네요. 거기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호치민에서 출국했었는데...
또 가고 싶군요.
베트남이 음식이 입에 잘 맞아서 참 좋은데 마사지 생각하면 좀 아쉽습니다.
태국에서 마사지를 받아보니 전문가의 마사지가 이런 것이라는 느낌이 팍 오더군요.
베트남은 그냥 열심히는 해주는데
그 머드온천도 좋았고요
베트남이 저에게 그렇게 잘 맞을지 몰랐어요. 약국에서 약 많이 사오세요.